7. 비윤리 경영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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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_blue.gif 유키지루시유업


 

일본 최대의 유제품업체로서 일본인의 식생활을 서구화시킨 최대 공로회사(1925년 창업)

청결과 건강을 상징하는 흰눈송이 모양의 상표는 오랫동안 일본국민의 절대적 신뢰를 받아옴 

 

 

square31_blue.gif 집단식중독사건 발생

 

- 사건 직후 기자회견에서 "행정대응도 문제가 있다" 는 입장표명

-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잘못을 인정할 단계는 아니다"는 발표

- 식중독 피해자가 147명에서 3572명으로 급증하자,회사는 사원들에게 환자를 방문케함

- 회사 공장장의 "제조라인 세정의 불충분" 인정후 비로소 회사의 잘못을 인정했으나, 최고 경영층이 문

  제발언들을 연발

- 사장이 "나는 자고 있지 않았다"며 회견을 중단하고 엘리베이터를 타는 모습이 대중매체에 집중 노출

  되어 사회반감 극대화

        

square31_blue.gif 자회사 유키지루시 식품의 "수입쇠고기 위장사건"연속 발생  

 

 - 창고회사 사장이 위장매각사실을 고발

 - 2001년 10월-11월에 수입쇠고기 30톤을 자국산으로 위장하여 정부기관에 매각한 것이 밝혀짐.

 - 유사한 사건이 재발했지만 회사는 "개인차원의 비리로 회사나 조직이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하면서

   비리축소에 급급

 

square31_blue.gif 교 훈

 

회사의 자만 은폐와 조직적 방어가 대형사고를 만듬. 현재 유키지루시 그룹은 잇다른 불상사에 대한 부적정한 대응으로 그룹이 해체될 위험에 처해 있으며, 유키지루시 식품은 파산되었고,

회사간부는 형사 처벌되었으며,이러한 사고의 원인은 조직구성원의 긴장감 해이로 진단되고 있음. ※ 900만엔의 시세차익을 얻어려다 공중분해됨

 

 

 

back_blue.gif 닛본(日本)햄사건 : 쇠고기 위장 및 사건은폐


 

 

1949년 설립된 일본 최대의 행소세지 가공업체

도쿄를 지역연고로 하고 프로야구 닛폰햄 구단을 보유, 일반인과 친숙 

 

 

2002년 7.30 자회자신 닛본푸드의 영업지점들이 수입쇠고기를 국산으로 위장하여 판매한 사실이 발각됨 3개 영업지점이 총 5톤에 달하는 수입쇠고기를 국산으로 위장

  

유키지루시의 파문에 자극을 받아 닛본햄이 자체조사를 통해 위장사실을 확인했으나 이를 은폐하려고 한 사실이 폭로됨.

 

닛본햄이 애매모호한 해명과 불충분한 대책으로 위기를 모면하려고 한데 대해, 유통업계 및 소비자단체의 비판 고조

 

닛폰햄 경영진은 자회사 닛폰푸드의 독자적 행위임을 거듭 주장,그러나 모회사와의 공모가 밝혀짐

닛폰햄의 미봉적인 인사조치에 불만이 고조,회장은 명예회장 처우,사장은 전무강등      

  

현재 주가폭락 및 매출격감으로 창사이래 최대 경영위기에 봉착      

    

백화점,슈퍼등이 닛폰햄과 거래를 중단하고 기존 진열제품도 전량 반품하는 등 강경하게 대응

 

 

 

back_blue.gif 엔론(Enron)사건


엔론은 1985년 휴스턴 내추럴 가스(Houston Natural Gas)와 인터노스(InterNorth) 사의 합병으로 탄생한 천연 가스 공급 회사. 이후 엔론은 석유, 전기, 펄프, 플라스틱, 금속, 금융, 고속 인터넷 등의 분야로 진출하면서 미국 최대 규모의 에너지 자원 및 원자재 판매 회사로 성장

엔론의 사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져 있는데 엔론이 생산한 에너지 자원과 원자재를 판매하는 회사 자산 사업과, 제3의 기업들이 생산한 자원과 자재를 고객 기업에게 공급해주는 중개 사업이었음.

1990년대 후반부터 엔론은 중개 사업에 주력하기 시작했으며, 1999년엔 엔론온라인(EnronOnline)을 설립, 인터넷으로 중개 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


엔론의 혁신, 그리고 빛나던 명성

엔론사는 포춘지가 선정하는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에너지 부문에서 1999년,2000년 연속 1위 기업임


엔론온라인은 수많은 에너지 생산/배송업체와 (인터넷과 엔론 소유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긴밀한 네트웍을 형성해, 고객 주문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했고,수요 기업이 엔론 웹사이트에서 2달 간의 천연 가스를 주문하면, 엔론은 그 고객 기업에게 가장 빠르고 저렴하게 가스를 공급할 수 있는 생산, 배송업체를 찾아 연결시켜 주는 식이었음 

엔론은 인터넷이 발달한 이후 모든 제품의 가격이 투명하게 공개된다는 점을 효과적으로 활용

엔론은 자사의 웹사이트에 기반한 비즈니스 모델을 ‘마켓 운영체계(Market Operating System: MOS)’라고 부르며 초고속 인터넷, 금융 사업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하여‘인터넷 시대의 시장 개척자’라는 명성을 얻게 됨.

   

 

 

조그마했던 회사를 15년 만에 거대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로비 활동과 거짓말을 위해 회계 조작을 한 책임은 다름 아닌 최고 경영자였던 켄 레이에게 돌아가고 있다.

 

그는 타고난 부지런함에다 저돌적인 로비스트형 사업가다.

 

미조리(Missouri)주에서 태어난 레이는 미조리주 주립대학에서 경제학으로 학사,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졸업하고는 잠시 석유회사인 엑슨(Exxon)에서 경제 분석가로 일을 하다가, 텍사스 주 휴스턴 대학 (University of Houston)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한다.

그리고 해군에서 장교로 복무하였고, 워싱턴(Washington D.C.)으로 가서는 명문 조지 워싱턴 대학(George Washington University)에서 미시 경제와 거시 경제를 가르치는 교수 생활을 하였다. 그리고 다시 텍사스 주 휴스턴으로 와서 휴스턴 천연가스 회사의 대표로 취임하여 이 회사를 Enron으로 재탄생 시킨다.

 

그의 성장 배경에는 일에 미치다시피 한 열정과 천부적 로비 감각을 들 수 있다. 열심히 일을 한데다가, 이 지역의 출신의 대통령인 부시(Bush) 일가와 정치적, 사업적 교분을 쌓아, 90년대 초반 George Walker Bush 전 대통령 시절 Enron에게 유리한 에너지 시장의 규제 완화 정책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하였고, 몇 년 후 까다로운 연방정부의 정기 보고 대상에서 에너지 회사가 제외되도록 하여, 미국의 모든 지역에서 자유롭게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 부시 대통령 가문에게 거액의 헌금을 하며 친분을 쌓고, 유리한 정책을 이끌어 낸 자체가 비난받을 일은 아니다. 다만 Enron이 투자자와 직원들을 속이지만 않았어도.

 

레이 회장은 한편으로는 유능하다고 생각되는 인재는 상상을 초월하는 대우를 해주면서 속속 회사로 끌어들여 승진을 시켰다.

 

반면에 실적이 시원치 않은 인재는 가차 없이 회사에서 쫓겨나야 했다. 자신의 후계자이며 Enron 침몰의 원인 제공 3인방 중 하나인 제프 스킬링(Jeffrey Skiling, 51세)은 명문 하버드 (Harvard Business School) 출신이며, 세계적 명성을 가진 맥킨지(McKinsey & Co) 경영자문 회사 출신이다. 또한 재무 담당 최고 책임자 (Chief Financial Officer)였던 앤드로 훼스토우(Andrew Fastow, 44세) 역시 명문 터프트대학교(Tuft University) 출신의 대단한 재능을 가진 유태인이었다.

위에 언급된 3인방은 아니지만, 현재 사장인 제프 맥마흔(Jeffrey Mcmahon)과 최고 회계 책임자(Chief Accounting Officer)인 리차트 코시(Richard Causey) 역시 이 회사의 회계감사를 담당했던 Andersen 출신이다. 화려한 경력의 일류 엘리트 집단임에 손색이 없다.

 

레이회장 자신도 박사 학위를 가진 교수출신의 대단한 엘리트였다.

 

그러나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그에게는 자신과 Enron의 야망만이 있었지 돈과 사업에 대한 윤리적 원칙이 서 있지를 않았다. 룰이 없는 운동 게임은 스포츠가 아니고 난장판이 된다. 마찬가지로 최고 경영자는 법 이전에 재물과 일에 대한 원칙을 지니고 있어야 자신도 살고 회사도 산다. 그의 간부들 역시 레이 회장과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 다른 기업이야 어떻게 되든 말든 상관하지 않았다. 거짓말해서 부풀려진 주가를 틈타, 가지고 있던 Enron 주식을 처분하며 개인의 천문학적 부를 쌓아간 것이다.

레이 회장과 간부 경영진들이 조금만 투자자와 직원들을 배려하고 이해할 줄 알았고, 사회와 국민에 대한 큰 기업으로서의 최소한의 도덕과 양심이 있었다면 이렇게까지 몰염치하게 많은 사람을 기나긴 고통의 터널로 몰아가지는 않았을 것이다.

 

배려, 이해, 도덕, 양심, 이것은 사랑의 또 다른 이름이다. Enron의 파산은 사랑 결핍증을 앓고 있는 엘리트 환자들이 미국 경제에 큰 충격을 가한 테러 사건이다. 그래도 이들을 반갑게 기다리고 있는 것이 있다. 피 말리는 민 형사 소송, 상상을 초월하는 변호사 비용, 미국 사람의 분노, 그리고 스스로의 괴로움이다.

 

미조리주의 조그만 마을 러시 힐 (Rush Hill)에서 가난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12살 어린 나이에 고되게 농사용 트랙터를 몰고, 한 여름에는 두 가지 아르바이트를 하며 번 돈을 꼬박꼬박 모았던 레이 소년이었다. 값진 고생을 하며 어린 시절을 보낸 그가 땀 흘려 번 돈과 거짓말해서 번 돈을 구별하지 못했을 리가 없다. 다만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마음에 때가 쌓인 것을 걷어내지 못한 것이다.

 

 

square31_blue.gif 엔론(Enron)사건의 교훈 

 

 - 미국 최대 에너지 기업인 엔론은 내부자 거래를 통한 편법자금조달를 행하고, 

 - 순이익을 부풀리고 부채는 줄이는 방식으로 회계부정을 자행.  

 - 부회장은 권총자살하고 2001년 12월 회사는 파산되었으며 미국뿐 아니라 세계경제의 불안야기

   

 ※ 문제점

 

  1. 정치권과의 유착

  2. 엔론의 회계감사를 맡고 있던 아더 앤더슨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3. 월가의 책임론

  4. 내부자거래의혹

  5. 회계감사을 맡고 있던 회사가 경영컨설팅도 실행  

 

 

bullet03_redsign.gif 엔론의 파산과 미국 시스템의 위기

 

세계 최대의 에너지 기업인 엔론의 파산으로 인해 소위「투명한 자본주의와 공정한 법치」를 표방해 온 미국식 경영 시스템이 위기를 맞고 있다.


포츈지 기업순위 7위의 기업이었던 엔론의 파산은 경영진의 부주의와 태만이 초래한 단순한 경영 실패의 성격을 벗어나 총체적 시스템의 실패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정경유착, 감독기능 마비, 경영자의 도덕적 해이 라는 후진국에서나 있을법한 문제들이 미국 최고 기업에서 복합적으로 나타났다는 사실은 시장 규율을 근간으로 하는 미국의 기업지배구조 시스템과 경영 시스템이 결코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엔론의 파산은 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신을 확산시켜 주가하락, 기업신용등급하락 등으로 이어지고 결국 자본시장을 위축시켜 기업의 연쇄도산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거대 유통업체인 K-Mart 가 부도나고 문어발식 재벌 타이코가 자회사 분할을 선언했지만 불신의 불길은 꺼지지 않고 GE, MS 와 같은 세계 최고의 기업들에 까지 번져가고 있다.

 

bullet03_redsign.gif 시스템 정비와 제도의 보완

미국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가 관심거리다.
미국은 자본주의 및 기업경영 발전과정에서 수차례 위기를 경험했으나 시스템 정비와 제도 보완을 통해 이를 극복해 왔다.


예를 들어 1980년대 투기적 M&A 붐을 틈 타 부당내부거래 등이 횡행하여 M&A의 문제점이 대두되고 제도자체가 부정될 위기에서 제도를 보완하여 경쟁력 제고 목적의 M&A가 활성화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엔론 문제가 발생했을 때에도 즉각적인 부실처리와 청문회를 통한 진상규명, 제도 개혁 등의 절차를 신속하게 취함으로써 시스템의 학습 및 자정능력이 건재함을 과시했다.
결점이 없는 시스템은 존재하지 않으며 학습을 통해 오류와 문제를 시정하는 능력이 시스템의 우월성을 결정하는 것이다.


미국 시스템의 내용을 단순히 모방하는 차원을 넘어서 미국 시스템의 학습 자정 능력까지 본받을 필요가 있다.

 

bullet03_redsign.gif 우리의 독자적 시스템 구축

IMF이후 우리는 미국식 경영시스템을 특히 기업지배구조를 빠르게 도입하였다.
그러나 미국식 경영 시스템의 외형을 여과없이 그대로 도입하는 경우, 오히려 경영진의 도덕적 해이 및 방만한 경영이 만연될 위험이 있다. 투명한 정보의 공개 없이는 시장에 의한 경영자 감독이 불가능하고 경영을 감시해야 할 사외이사가 회사와 특수관계에 있으면 감독기능이 소홀히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미국이 시스템 정비와 제도보완을 통해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우리는 미국식 경영시스템의 장단점을 참고로 하여 우리의 독자적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야 한다.

 

bullet03_redsign.gif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신뢰

엔론의 파산은 시장의 신뢰가 한번 무너진 기업은 회생이 불가능함을 보여준 대표적 사례이다.
엔론은 2001년 10월 기업실적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이 공표된 지 2개월 만에 분식회계를 통한 부채은닉, 이익과대계상 등 의혹이 제기되면서 시장의 신뢰를 잃고 파산하게 되었다.
신뢰상실은 주가 폭락과 신용등급 하락을 초래하고 자본시장에서 회생 불능의 판정을 받아 결국 파산하게 된 것이다.


수입쇠고기를 국산쇠고기로 둔갑시킨 사건으로 불과 한달 만에 회사 문을 닫은 일본 유키지루시(雪印)식품도 마찬가지다.


일본 햄과 소시지 시장의 86%를 점유하고 있던 최대 식품회사도 신뢰를 잃으면 소비자의 철저한 외면과 주가급락으로 망할 수 밖에 없다.


적자를 본 기업은 회생할 수 있으나 신뢰를 잃은 기업은 영원히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인 신뢰(trust)는 구축하는 데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나 이를 상실하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bullet03_redsign.gif 신뢰를 구축하는 「신뢰 경영」은 기업의 필수적 요소

회사의 경영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주주의 신뢰를 확보하고 회사의 내재적 가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투자자들에 제공하는 것이 지금은 번거롭고 시간이 걸리지만 회사의 장래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최근 여러 회사에서 CEO들이 투명경영을 중시하고 IR에 적극적인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
자본시장 뿐만 아니라 종업원 및 거래선 등 회사 내외부의 이해관계자 들과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회사가 위기에 처했을 때 종업원이나 거래선의 로열티(loyalty)는 위기 극복의 가장 큰 자산이며 경쟁력의 근원이고, 이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평소 신뢰관계의 구축이 필수적이다.
우리 모두 「신뢰 경영」에 주목할 때 이다.

 

 

 

 

 back_blue.gif 월드컴(Worldcom)사건


 

미국 제2의 장거리 전화회사인 월드컴이 지난 21일(현지 시각) 결국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 총 자산이 1천70억 달러에 달하는 월드컴이 파산 보호 신청을 함에 따라 미국 기업 사상 최대 규모 기록을 세우게 됐다. 월드컴의 파산 신청으로 가뜩이나 불황에 허덕이고 있는 미국 통신업계가 엄청난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 2002.7월 미국 통신업체 제2의 장거리 전화회사인 월드컴이 회계부정사건 발생 

 - 월드컴은 40억 달러에 달하는 부실 회계 혐의로 고소됨 

 - 2002년 07월 22일 결국 파산보호 신청을 청구

 

square31_blue.gif 월드컴의 몰락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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